고양이는 통증을 잘 숨기고, 치아흡수처럼 잇몸선 아래에서 진행돼 겉으로 안 보이는 병변이 많습니다. 실제로 3세 이상 고양이의 50% 이상이 치아 질환을 가진다고 보고돼요. 그래서 증상이 없어 보여도 정기 검진으로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ornell Feline Health Center)
| 신호 | 참고 글 |
|---|---|
| 입냄새가 심하거나 갑자기 심해짐 | 입냄새 가이드 |
| 잇몸이 빨갛거나 붓고 피가 남 | 치은염 가이드 |
| 침 흘림, 밥을 잘 안 먹음, 한쪽으로만 씹음 | 치아흡수 · 구내염 |
| 두껍게 굳은 치석 | 치석 가이드 |
전문 치과 검진·스케일링은 보통 1세부터 매년 권장됩니다. 구강 상태에 따라 더 자주 필요할 수 있어 수의사와 상의해 정하세요.
네. 고양이는 통증을 잘 숨기고 잇몸선 아래 병변은 겉으로 안 보입니다. 3세 이상의 절반 이상이 치아 질환을 가진다고 알려져 있어, 증상이 없어도 정기 검진으로 조기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잇몸 아래까지 안전하고 정확하게 처치하고 통증·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보통 마취 하에 진행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동물병원에서 상담하세요.
- AAHA — Pet Dental Care / Dental Care Guidelines
- Cornell Feline Health Center — Feline Dental Disease